ABOUT CAFE.

카페에서 일하는 것이 좋고 커피가 좋아 아날로그가든을 시작 했습니다.

아일랜드에 사는 동안 커피 맛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진짜 브런치라는 음식에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인테리어를 전공하고 아일랜드 건축회사에서 일했지만 항상 카페에 대한 동경이 있었어요. 

대학원때 논문도 '커피전문전의 유형과 공간디자인 마케팅에 대한 연구' 라는  제목으로 

언젠간 나만의 카페를 열겠다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날로그가든이라는 이름으로 브런치 카페를 운영합니다. 

나만의 공간이 아닌 모두의 공간을 희망하면서요.